안녕하세요, 센스타그램입니다.
먼저 이곳까지 방문해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이트 소개에서도 적어두었지만, 간단하게 여기에서도 사이트 소개를 겸한 첫 글을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센스타그램(Senstagram)은 사진을 좋아하는 모 회사 엔지니어들을 위한 아주 작은 커뮤니티로 출발하였습니다.
이름에는 사연이 있습니다만, 이 이름을 지어준 분도 역시 마케터가 아닌 한 명의 엔지니어인 점 밝혀둡니다.
(사실 처음에는 외부에 공개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 이름이나 지어도 문제 없었습니다. ㅎㅎ)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걸 즐겨하는 엔지니어들끼리 모여서 1년 정도 사내 커뮤니티로 지내다보니,
서로 찍고 공유하는 사진들이 약간... 공대생들의 사진전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끼리 이러지말고 좀 더 외부의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구경하고 서로 사진 찍는 노하우도
나누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open 이라는 서브 도메인을 하나 파서 뚝딱뚝딱 새로 개설을 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글에서도 회사명을 언급하지 않기 위해 굉장히 여러모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내 엔지니어분들을 위한 공간은 따로 유지하고 있는만큼, 이곳에서는 서로 완전한 익명성을 누릴 수 있도록
조심 또 조심하고자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와주시면 좋겠고, 사진에 대한 노하우도 많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커뮤니티 기능이 많이 부족합니다만, 조금씩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신 김에 사진 한 장 부탁드려요! 😆
사진줍는다람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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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타그램의 등장을 환영해주는 사람들을 상상하며 GPT선생님께 한 장 부탁드렸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