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 페이토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집적과 확장 전시를 구경하러 갔었습니다. 상주하고 계시던 관장님(?) 덕분에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공돌이 귀에도 쏙 들어오는 설명)을 해주셔서 관람이 즐거웠고, 지갑만 두툼했더라면 한 점이라도 사서 집에 전시해놓고 싶더라구요.
지금의 집적과 확장 전시는 2/22까지 진행된다고 하니까 약수역 근처 가시는 분들은 혹시 시간 되시면 잠시 들러서 관람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eytogalle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