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Aizu Prime에 21mm·100mm·125mm T1.3 LF 시네 렌즈 추가 이미지 1

시그마, Aizu Prime에 21mm·100mm·125mm T1.3 LF 시네 렌즈 추가

Newsta 1 0 3

시그마가 대형 포맷용 Aizu Prime 시네 렌즈군에 21mm, 100mm, 125mm T1.3 LF를 추가한다. 세 렌즈는 PL 마운트와 소니 E 마운트로 출시되며 46.3mm 이미지 서클과 일관된 T1.3 조리개를 제공한다.


상단 이미지: Sigma Press 원문 자료


시그마는 Aizu Prime 라인업의 새 렌즈로 21mm T1.3 LF, 100mm T1.3 LF, 125mm T1.3 LF를 발표했다. 기존 25mm부터 75mm까지의 8개 렌즈에 세 제품이 더해지면서 초광각에 가까운 21mm부터 망원 영역의 125mm까지 초점거리 선택 폭이 넓어졌다. 세 렌즈 모두 PL 마운트와 소니 E 마운트로 제공된다.


Aizu Prime은 전 초점거리에서 T1.3을 유지하는 대형 포맷 시네 렌즈 시스템이다. 시그마는 얕은 피사계 심도와 부드러운 배경 흐림을 구현하면서도 영화 촬영에 맞춘 광학 설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색 균형, 콘트라스트, 플레어 특성을 라인업 전체에서 일관되게 맞췄으며, 왜곡과 포커스 브리딩도 줄였다고 밝혔다.


46.3mm 이미지 서클은 풀프레임과 Super 35뿐 아니라 ARRI ALEXA LF 오픈 게이트와 비스타비전 같은 대형 포맷 카메라까지 지원한다. 짧은 최소 초점거리도 특징으로, 21mm는 0.35m, 100mm는 1m, 125mm는 1.25m다. 세 렌즈의 전면 지름은 모두 95mm이며, 길이는 각각 120.1mm, 144mm, 152.8mm다.


무게는 PL 마운트 기준으로 21mm가 1.6kg, 100mm와 125mm가 각각 2.2kg이다. 시그마는 대형 포맷과 T1.3 조리개를 지원하면서도 돌리, 스테디캠, 짐벌, 핸드헬드 촬영에 대응할 수 있도록 компакт한 설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한다. 넓은 포커스 회전각과 동일 피치의 조리개 링도 적용했다.


세 렌즈는 Cooke /i와 ZEISS eXtended Data에 호환되며, 촬영 중 렌즈 메타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왜곡 및 셰이딩 보정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어 시그마는 시각효과 제작 과정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2026년 11월부터 시그마 공인 시네마 딜러를 통해 판매되며, 소매가는 9,799달러다.


핵심 내용

  • 21mm, 100mm, 125mm T1.3 LF 렌즈가 Aizu Prime 라인업에 추가됐다.
  • PL 마운트와 소니 E 마운트를 지원하며 46.3mm 이미지 서클을 제공한다.
  • 풀프레임, Super 35, ARRI ALEXA LF 오픈 게이트와 비스타비전 등 대형 포맷 카메라를 지원한다.
  • Cooke /i 및 ZEISS eXtended Data 호환으로 실시간 메타데이터와 왜곡·셰이딩 보정 데이터 출력을 지원한다.


확인할 점

  • 광학적 표현, 왜곡 및 포커스 브리딩 억제, 촬영 환경에서의 신뢰성은 시그마의 설명에 따른다.
  • 제품 외관과 사양은 변경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이 글은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제조사의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sensta.me 독자를 위해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편집했습니다.

시그마
Aizu Prime
시네 렌즈
대형 포맷
T1.3
PL 마운트
소니 E 마운트
작성자의 다른 활동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