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5시간 배터리 내세운 14인치 갤럭시 북6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 북6 라인업에 14인치 모델을 추가했다. 미화 799달러부터 시작하며, 최대 25시간 배터리와 갤럭시 AI·갤럭시 기기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일상적인 웹 검색, 문서 작성, 화상 통화, 멀티태스킹과 콘텐츠 스트리밍을 겨냥한 14인치 갤럭시 북6를 발표했다. 가격은 미화 799달러부터이며, 메모리는 8GB 또는 16GB, 저장장치는 256GB·512GB·1TB SSD 구성으로 제공된다.
갤럭시 북6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45W 고속 충전으로 30분 만에 약 33%를 충전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인텔 코어 3 및 코어 5 성능을 지원하고, 갤럭시 AI와 여러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두께 15.7mm, 무게 1.35kg이며 16:10 화면과 반사 방지 기술을 갖췄다. 갤럭시 북 최초로 바이올렛 실버 색상을 추가했고 클래식 그레이도 선택할 수 있다. 연결부는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USB 타입-C 포트 2개, USB 타입-A, HDMI 1.4, 3.5mm 헤드폰 잭으로 구성된다.
갤럭시 북6의 소프트웨어 기능으로는 화면의 콘텐츠를 선택해 정보를 확인하는 AI 셀렉트, 이미지 배경을 제거하는 AI 컷아웃, 노트를 요약하는 노트 어시스트가 있다. 퀵 셰어와 스토리지 셰어로 호환되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파일·콘텐츠를 연동할 수 있으며, 멀티 컨트롤과 세컨드 스크린을 통해 여러 갤럭시 기기를 키보드·마우스 또는 추가 화면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제품이 일부 시장에서 판매되며 추가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핵심 내용
- 14인치 갤럭시 북6, 미화 799달러부터 출시
- 최대 25시간 배터리와 45W 충전 지원
- 두께 15.7mm·무게 1.35kg, 16:10 반사 방지 화면
- AI 셀렉트·AI 컷아웃·노트 어시스트 제공
- 퀵 셰어·스토리지 셰어·세컨드 스크린 등 갤럭시 기기 연동 지원
확인할 점
- 배터리 지속 시간과 내구성·품질 테스트 관련 내용은 삼성전자의 발표 기준이다.
- 제품은 일부 시장에서 판매되며 추가 시장 출시가 예정돼 있다.
확인한 자료
- Samsung Global Newsroom · 제조사 공식 발표 자료 · 원문 보기
이 글은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제조사의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sensta.me 독자를 위해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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