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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SB4 탑재 휴대용 SSD P9·P7 공개…최대 8TB·4,000MB/s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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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USB4 연결을 지원하는 휴대용 SSD P9와 P7을 선보였다. P9은 12K 직접 녹화와 대용량 RAW 파일 작업을 겨냥하고, P7은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와의 호환성을 내세운다.


상단 이미지: Samsung Semiconductor Global Newsroom 원문 자료


삼성전자는 게임스컴 2026에서 USB4를 탑재한 휴대용 SSD P9과 P7을 공개했다. 두 제품은 최대 4,000MB/s 속도를 지원하며, 삼성은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이 두 배로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P9은 플래그십 모델, P7은 일상적인 작업과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범용 모델로 소개됐다.


P9은 강한 지속 쓰기 성능을 바탕으로 12K 영상을 저장 장치에 직접 기록하는 작업을 지원한다. 삼성은 전문 제작자가 대용량 RAW 이미지 파일과 초고해상도 영상을 캡처하고 저장·편집하는 용도로 P9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P7은 데스크톱과 노트북뿐 아니라 스마트폰, 게임 콘솔, 카메라 등 폭넓은 호스트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동 환경을 고려해 2m 낙하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충격과 진동 내구성 시험도 거쳤다고 삼성은 설명했다.


삼성 포터블 SSD P 시리즈는 1TB, 2TB, 4TB, 8TB 용량으로 출시되며 글로벌 판매는 9월부터 시작된다. 미국 권장소비자가는 P9이 1TB 339.99달러, 2TB 649.99달러, 4TB 1,349.99달러, 8TB 2,699.99달러이고, P7은 각각 289.99달러, 549.99달러, 1,149.99달러, 2,289.99달러다.


삼성은 P9과 P7의 USB4 연결과 최대 4,000MB/s 성능을 고속·고용량 휴대형 저장장치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사진·영상 제작자는 P9의 12K 직접 녹화 지원을, 카메라와 모바일 기기를 함께 사용하는 이용자는 P7의 폭넓은 호환성을 주목할 만하다.


핵심 내용

  • P9과 P7 모두 USB4 연결과 최대 4,000MB/s 속도를 지원한다.
  • P9은 지속 쓰기 성능을 바탕으로 12K 직접 녹화와 대용량 RAW 파일 작업을 겨냥한다.
  • P7은 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폰, 게임 콘솔, 카메라와의 호환성을 제공하며 2m 낙하·충격·진동 내구성 시험을 완료했다.
  • 두 제품 모두 1TB부터 8TB까지 제공되며 글로벌 판매는 9월부터 시작된다.


확인할 점

  • 12K 직접 녹화와 성능 향상 수치는 삼성의 제품 설명에 따른 주장이다.
  • 판매 가능한 용량은 시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용량은 나중에 출시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 Samsung Semiconductor Global Newsroom · 제조사 공식 발표 자료 · 원문 보기

이 글은 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제조사의 공식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sensta.me 독자를 위해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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